기사입력 2019.03.29 09:59 / 기사수정 2019.03.29 09: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진심이 닿다' 이동욱과 유인나가 꽉 막힌 해피엔딩을 맞았다.
28일 방송한 tvN '진심이 닿다'에서는 이동욱(권정록 역)과 유인나(오진심)가 서로에 대한 굳건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하고, 공개열애를 시작하며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이동욱과 유인나는 이미 tvN '도깨비'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러나 전생부터 이생까지 사연 있는 러브라인으로 애절함 가득한 서사였다.
하지만 '도깨비' 속 두 사람이 환생하기라도 한듯 '진심이 닿다'로 다시 만나게 된 것. 이동욱과 유인나는 로코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미 믿고 보는 호흡에 주고 받는 로맨스 케미는 연애세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까칠한듯 하지만 자신의 연인에게만큼은 무장해제되는 이동욱과 톱스타와 로펌비서까지 동시에 해낸 유인나는 로코남녀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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