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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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박연수 "딸 지아, 골프 4개월 만에 100타 달성"

기사입력 2019.03.20 20:5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박연수가 송지아-지욱 남매의 재능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요즘 엄마들' 특집으로 신재은, 박연수, 최할리가 출연했다.

현실판 'SKY 캐슬' 예서 엄마라 불리는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 지아-지욱 남매의 엄마이자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박연수,  대한민국 1호 VJ 최할리는 등장만으로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박연수는 "우리 아이들은 공부보다는 스포츠를 좋아한다. 지아는 골프를 좋아해서 4개월 만에 필드에 나가서 100타를 쳤다. 지욱이는 바둑을 좋아해서 1년 만에 아마 1단을 땄다"고 자랑했다.

최근 다시 연기 생활을 시작한 그는 "예전에는 집에 지아, 지욱이를 두고 나오기가 쉽지 않았는데 애들이 크니까 나의 꿈을 찾고 싶더라. 작은 역할부터 조금씩 하고 있다. 최근 모 드라마에 한 씬만 나가고 영정사진만 나간 적이 있다. 그런데 지인들한테 영정 사진을 봤다고 전화가 오더라"며 연기 활동의 즐거움을 소개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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