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31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창엽이 천이슬의 1억 요구에 난감해 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15회에서는 이외상(이창엽 분)이 한심란(천이슬)의 1억 요구에 난감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외상은 누나 이화상(이시영)에게 돈 5백만 원이 좀 있느냐고 물어봤다. 이화상은 5백만 원은 없었지만 비상금으로 챙겨둔 수표 백만 원을 이외상의 손에 쥐어줬다.
이외상은 한심란을 찾아가 이화상에게 빌린 백만 원을 건네며 앞으로 돈을 붙여줄 테니 일단 집으로 내려가라고 했다. 한심란은 싫다고 말하며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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