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붐이 방송인으로 변신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영은 "6개월만에 동시간대 라디오 청취율 1위, 라디오 전체 청취율 탑5 안에 들었다"며 붐을 향해 극찬했다. 이에 붐은 "칭찬받는게 매우 부끄럽다"며 어색해했다.
이어 붐은 "중3때 가요제를 처음 나가 수상을 했다. 그때 무대의 느낌을 알게 됐다"며 "그 에너지를 받아 고등학교 때 가요계로 진출했다. 키로 데뷔해 뉴클리어, 레카까지 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그런데 2005년 가수의 길을 아니구나 싶어 VJ 오디션을 봤고, 이 자리까지 오게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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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기자 shp640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