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5 10:30 / 기사수정 2018.12.14 17: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이가섭이 영화 '도어락'(감독 이권)에서 함께한 공효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개봉한 '도어락'에서 이가섭은 건물관리인1 한동훈으로 변신해 공효진과 호흡했다. 대선배와 호흡에 떨릴법도 하지만 열연을 펼쳤다.
이가섭은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뒷모습이 많이 나오는데 관객들이 헷갈림 없이 바로 알아채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런데 앞에서 조복래, 이천희 등 선배님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내가 할게 많지 않았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공효진에 대해서도 "이 작품에 대한 애착이 많으셨다. 진짜 멋지신 선배님인거 같다. 같이 하는 신을 볼 때 '도어락'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는게 느껴졌다. 각색에도 참여하셨다. 영화 속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힘이 대단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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