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10:01 / 기사수정 2018.12.07 10:01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놀벤져스'에 윤종신 사단이 출연한다.
7일 방송되는 E채널 '스타 야유회 놀벤져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편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와 미료, 박재정, 에디킴, 조정치와 민서 등이 총출동한다.
평소 윤종신 사단으로 알려진 이들이지만, 최근 다양한 아티스트 영입으로 서로 어색한 멤버들이 많다는 제보를 받고 감성 부장 박성광이 두 명씩 짝을 지어 커플 장갑을 끼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후발대 민서 대신, 제아의 짝꿍이 된 성광을 비롯해 형부 처제 짝꿍, 최애X성덕 짝꿍 등 미스틱의 아티스트들이 짝을 이뤄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야유회 장소로 이동했다.
야유회 첫 번째 장소에서 이들을 맞이한 것은 가평의 명물 중 하나인 50m 높이의 번지점프. 짝꿍의 취향을 알아보는 짝꿍 퀴즈게임을 통해 선정된 꼴찌 짝꿍에게 번지점프 벌칙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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