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08:4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김범수가 신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남자 버전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김범수의 새 리메이크 싱글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Prod. 로코베리)’는 29일 현재(오전 8시 기준) 지니, 엠넷, 올레, 소리바다, 몽키3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외에도 2위를 차지한 벅스를 비롯해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랭크인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다운 저력을 발휘 중이다.
드라마 ‘도깨비’ OST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남자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이번 싱글은 김범수의 장기 음원 프로젝트 ‘MAKE 20(메이크 트웬티)’와 원곡을 작곡한 밴드 로코베리의 첫 번째 프로젝트 ‘Prod. 로코베리’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중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폭발시키는 김범수의 독보적인 보컬 내공과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하고 퀄리티 높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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