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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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서지훈, 윤현민 향한 문채원 마음 눈치챘다

기사입력 2018.11.27 22:27

임수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계룡선녀전' 서지훈이 윤현민을 향한 문채원의 마음을 눈치챘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8회에서는 정이현(윤현민 분)이 방탈출 카페에 갔다가 쓰러졌다.

이날 정이현은 김금(서지훈)과 선옥남(문채원)과 함께 방 탈출 카페에 찾았다가 어두운 방에 들어가자 호흡곤란 증상과 함께 쓰러졌다. 이에 서지훈은 곧장 방 탈출 관리인에게 연락을 하려 했지만, 카페에서 제공한 휴대폰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반면, 선옥남은 김금에게 "휴대폰 있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김금은 "들어올 때 다 반납하고 오지 않았느냐"라며 울상을 지으며 문을 부수려 했다. 그런 뒤 그는 선옥남이 정이현에게 "괜찮다. 소선이 곁에 있을 거다. 그대를 떠나지 않을 거다. 그대를 절대로 떠나지 않을 거다"라고 속삭이는 것을 보며 굳은 표정을 지었다.

다음날, 정이현과 학교로 가던 김금은 선옥남과 마주치자 "일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 봐야 한다"라며 일부러 자리를 피했고, 옥상으로 올라가 선옥남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임수연 기자 ls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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