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은수가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9회에서는 유영선(신은수 분)이 루게릭병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영선은 갈대밭에서 혼자 서 있었다. 움직이려고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유영선이 꿈을 꿨던 것.
잠에서 깨어난 유영선은 병실 침대에 누운 상태였다. 앞서 유영선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