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9 23:0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손여은에게 이혼 서류를 내밀었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15, 16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최선주(손여은)에게 이혼 서류를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최선주와 이민우(하준)의 스캔들 기사가 터지자 격분했다. 이민우는 그런 유지철을 향해 최선주가 애초에 유지철을 택한 것은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돈을 쫓아간 것이라고 했다.
현재 이민우가 챔피언인 것과 달리 당시에는 유지철이 국민영웅이라 불리며 최고의 스타였다. 이민우는 유지철이 최선주의 꿈을 도와주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며 최선주 곁을 떠나라는 식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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