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8 22:38 / 기사수정 2018.10.19 09: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은빈이 눈앞에서 최다니엘의 몸을 놓쳤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25회에서는 정여울(박은빈 분)이 눈앞에서 이다일(최다니엘)의 몸을 놓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여울은 김결(신재하)이 이다일의 몸을 데리고 갔다가는 길채원(이주영)의 연락을 받았다.
정여울은 차를 타고 김결을 쫓아갔다. 박정대(이재균)는 길채원과 함께 김결을 따라가며 선배 형사에게 김결의 차를 수배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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