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7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은빈이 최다니엘의 폭주를 막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23회에서는 정여울(박은빈 분)이 이다일(최다니엘)의 폭주를 막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여울은 한상섭(김원해), 길채원(이주영), 박정대(이재균)와 함께 선우혜(이지아)가 있는 것으로 예상되는 그녀의 옛집으로 향했다.
집안에서는 이다일과 선우혜가 악귀 대 악귀로 맞서고 있었다. 선우혜의 조종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여울 일행을 막고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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