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7 14:35 / 기사수정 2018.09.27 14: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방송인 리지(박수아)가 뷰티 정보 전달을 위해 민낯 공개를 불사하며 '뷰티전도사'다운 활약을 보였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큐레이팅 쇼 '룩 앳 미'(Look at me)는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뷰티, 패션 등 최신 유행 정보 전달하고, 솔루션을 전하는 프로그램. 이날 리지는 첫 방송부터 재치있는 입담과 실전 꿀팁을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리지 특유의 친화력과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으로 MC 김재경, 남보라, 소원과도 안정된 호흡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리지는 자신이 평소 즐겨 애용하는 뷰티템인 리프팅 팩을 소개하기 위해 민낯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선 리지의 순도 100%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 리지는 세안법부터 스킨케어, 팩의 올바른 사용법과 효과까지 명료한 설명과 진정성 있는 리뷰로 시청자의 호응을 끌어냈다.
웃음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리지는 팩을 하고 있는 동안 블루투스 마이크를 이용해 오렌지캬라멜 히트곡 메들리를 선사하며 추억 소환은 물론, 재미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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