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7 07:50 / 기사수정 2018.09.27 07:5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압도적인 운동신경으로 '신흥 체육돌'로 급부상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25일과 26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출전한 전 종목 메달을 따는 눈부신 활약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25일 방송된 족구 경기에서 이장준은 'JC족구왕'의 에이스로 활약, 팀이 메달을 따는데 큰 역할을 하며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26일 Y는 남자 60M 달리기와 400M 릴레이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장준은 전일 족구 경기에 이어 남자 400M 릴레이 계주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을 차지했고, 60M 달리기에서는 은메달까지 획득해 도합 3개의 메달을 품에 안았다. 또한 양궁에서도 TAG, 김지범, 최보민까지 동메달을 거머쥐며 골든차일드는 아육대의 신흥 강자로 등극했다.
이로써 골든차일드는 족구, 양궁, 60M 달리기, 400M 릴레이 계주까지, 출전한 전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아육대'의 MVP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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