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4 13:49 / 기사수정 2018.09.14 13: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윤석이 연이은 형사 역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암수살인'에서 김윤석은 주지훈의 범행 사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로 열연했다.
김윤석은 또 다시 형사를 맡은 것에 대해 "아직까지 서울 형사는 해본 적이 없다. 또 최첨단 수사를 해본적도 없다"라고 웃어보였다.
김윤석은 "지금까지 한 형사는 다 시골, 지방에서 형사 역할을 했다. 엄청 큰 범죄 집단을 일망타진한 멋있는 형사는 안해봤다"라며 "그동안은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외롭게 혼자 해왔다. 내가 맡은 형사 캐릭터들은 직업으로 보여진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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