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2 00: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본승과 전유나가 국군방송 라디오 DJ 선후배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의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구본승은 새 친구로 나온 전유나가 현재 국군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구본승도 군대에 있던 시절 라디오를 진행하는 DJ였다고. 심지어 시간대도 2시부터 4시까지로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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