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4 09:04 / 기사수정 2018.09.04 09:0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SG워너비가 특별한 컴백 이벤트를 준비했다.
SG워너비는 싱글 앨범 '만나자' 발표일인 6일 명동, 홍대, 신촌에서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날 SG워너비는 점심 시간인 낮 12시 직장인이 밀집되어 있는 명동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젊음의 거리 홍대를 찾아 대학생들과 만나며, 저녁 퇴근시간인 7시 30분에는 신촌을 찾아 하교, 퇴근길 힐링을 선사하는 '맞춤형 버스킹'을 펼칠 예정이다.
SG워너비는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에 나서는 만큼 앨범명 ‘만나자’처럼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만나고 소통하기 위해 버스킹 이벤트를 직접 준비하고 기획했다.
특히, SG워너비는 이번 버스킹에서 신곡 '만나자'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것은 물론 히트곡 퍼레이드 선보일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