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1 07:20 / 기사수정 2018.07.21 01: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강동원이 '늑대의 유혹'으로 화제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배우What수다'에 출연한 강동원은 MC 박경림과 함께 영화 '인랑'부터 신인시절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너 중 강동원의 출연작 스틸사진을 보고 대화하던 중 가장 처음 '늑대의 유혹'의 우산신이 등장했다.
박경림은 "이 때 정말 대단했다. 이후로도 드라마, 영화 등 많은 분들이 패러디 했지만 역시 원조를 따라갈 순 없다"라고 말했다.
강동원은 "난 사실 이 장면을 찍을 때 닭살이 돋았다. 그런데 감독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감독님 취향인가 싶었다"라며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지 몰랐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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