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8 13:39 / 기사수정 2018.07.18 13: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 서현-김준한이 달달한 ‘폭풍 전야 볼 뽀뽀’를 나누는 모습으로 설렘 지수를 드높인다.
서현과 김준한은 오는 25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에서 각각 소녀가장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긍정적인 성격의 셰프 지망생 설지현 역, 신뢰감을 주는 부드러운 눈빛을 갖춘, 설지현의 남자친구이자 W그룹 법무팀 변호사 신민석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 사이지만, 사건에 휘말리면서 멀어지게 되는 애증의 관계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서현과 김준한이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하트만발 데이트’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설지현(서현 분)이 연수원 수료식을 마친 신민석(김준한)을 축하하기 위해 만난 장면. 설지현은 신민석에게 만년필을 선물로 건네는데 이어 애정 어린 시선으로 신민석을 바라보고, 신민석 역시 설지현에게 받은 만년필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이어 설지현과 신민석은 커플 셀카를 찍는가 하면, 귀여운 볼 뽀뽀를 건네는 등 여느 커플 같은 애정이 넘치는 면모를 보인다. 사랑에 흠뻑 빠진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는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이 맞이하게 될 비극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현과 김준한의 ‘폭풍전야 볼 뽀뽀’ 장면은 지난 5월 7일 건국대학교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하는 설지현과 신민석으로 변신했다. 또 풋풋한 청춘들이 가득한 대학교 교정의 촬영에 감회가 새로운 듯 촬영 전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등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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