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5 15:46 / 기사수정 2018.07.15 15: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톰아저씨' 톰크루즈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톰크루즈는 15일 오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프로모션차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어서 함께 출연한 헨리 카빌과 사이먼 페그도 연이어 입국을 앞두고 있다.
특히 톰크루즈의 경우 벌써 9번째 내한이다.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온 톰크루즈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톰아저씨'로 불릴 정도로 한국과 인연이 깊다. 이번 내한 역시 역대급 팬서비스와 환호 속에서 이루어졌다.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톰크루즈는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과 취재진의 모습에 환하게 웃었다. 또 폭염 속에서도 팬들과 눈맞춤을 하고 사인을 해주면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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