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8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선호가 이유영에게 안전거리를 유지하라고 했다.
8일 방송된 MBC UHD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 2회에서는 김래완(김선호 분)이 한은성(이유영)에게 안전거리를 유지하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래완은 전날밤 한은성과 키스를 한 뒤 혼란스러워하며 한은성의 방문을 열었다.
한은성은 잠옷에 뭐가 묻었다면서 김래완이 아까워서 입지 못하고 있던 한정판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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