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6 22: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우도환이 잠든 조이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21회에서는 권시현(우도환 분)이 잠든 은태희(조이)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시현은 이세주(김민재)의 고깃집에서 술을 마시고 잠든 은태희를 업고 집까지 데려다줬다.
은태희는 권시현에게 업혀온 줄도 모른 채 기절 상태로 잤다. 권시현은 그런 은태희를 보며 "너 때문 아니라 나 때문이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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