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5 07:20 / 기사수정 2018.04.15 00: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김강우가 새로운 케미킹으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3, 14회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가 오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작두는 한승주(유이)가 동생 문제로 괴로워하는 것을 알게 됐다. 한승주는 오작두 때문에 산은 절대 못 팔고 대신 집을 내놔 돈을 마련하고자 했다.
오작두는 혼자 끙끙대는 한승주를 지켜보기가 힘들어 에릭 조(정상훈)에게 오혁임을 밝히고 한승주 동생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된 한승주는 오작두에게 "나한테는 그냥 시골촌놈 오작두일 뿐이라고. 그러니까 오혁 하지 마라"라고 애원하며 눈물을 흘렸다. 오작두는 눈물 가득한 얼굴로 "나 달라지는 거 없으니까 걱정 마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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