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5 19: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동계 캠프를 떠났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강원도 인제에서의 '동계 야생 캠프'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전쟁이 나도 모를 정도로 오지라는 강원도 인제의 연가리로 향하게 됐다. 최종 베이스캠프는 비포장도로를 거쳐 도보로 또 올라가야 하는 곳으로 멤버들은 직접 집을 지어야 했다.
오지 선발대 1조로 김준호와 데프콘이 가장 먼저 길을 떠났다. 이어 남은 멤버들의 추천을 통해 뽑힌 김종민, 삽 복불복으로 걸린 차태현이 2조를 결성해 오지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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