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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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이수근 "공항가서 관광객 직접 섭외, 거절 많이 당한다"

기사입력 2018.01.24 12:13 / 기사수정 2018.01.24 12:13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친절한 기사단'과 다른 외국인예능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tvN '친절한 기사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수근은 "단장을 맡고 있다. 국내에서 다니는 건 다 운전이 가능하다"라며 "목표는 단체 관광 오신 분들을 버스에 모셔서 다니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기존에도 외국인 예능이 많은데 우리는 직접 공항으로 가서 현장에서 외국인들 만나서 원하는 장소로 친절하게 숙소까지도 모셔다 드리고, 일정이 괜찮으시면 하루 따라다니면서 도와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즐거움과 감동적인 부분도 많다. 미리 섭외한게 아니라 직접 공항에 가서 섭외한다. 그래서 거절을 많이 당한다. 점점 익숙해진다"라며 "어느날은 외국인들이 없어서 대기하고 있다가 우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으면 시작한다"라고 이야기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서예진 기자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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