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4 15:55 / 기사수정 2018.01.13 14: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슈가맨2' 윤현준 CP가 첫회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4일 첫방송될 JTBC '슈가맨2'는 무려 1년 6개월만의 새 시즌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첫회 쇼맨으로는 그룹 구구단과 뉴이스트W가 출연한다.
또 이번에는 유재석, 유희열에 이어 박나래, 레드벨벳 조이가 MC로 합류했다. 이미 네 사람의 케미는 앞서 방송된 '슈가맨 리턴즈'에서 확인됐다. 윤현준 CP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첫회 녹화를 하기 전엔 기대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녹화가 잘 됐다. MC들도 기대 이상으로 새로운 합을 이뤄서 잘 해줬고, 100분의 방청객도 너무 좋았다"라고 전했다.

윤 CP는 특히 MC들의 케미에 대해 '대만족'이라고 했다. 그는 "보는 그대로다. '슈가맨 리턴즈'만 봐도 알겠지만 이렇게 합이 잘 맞을지 몰랐다"라며 "박나래는 평소 '슈가맨' 애청자였다고 했는데 음악도 많이 알더라. 모르는게 없다. 거의 쥬크박스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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