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5 11:42 / 기사수정 2018.01.05 11: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신구가 새해 소망으로 연극 출연을 꼽았다.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영화 '비밥바룰라'(감독 이성재)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올해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신구는 "건강, 시간이 허락한다면 연극에 출연하고싶다"라며 "그동안은 호구지책으로 TV나 다른 매체에 출연했는데 상대적으로 연극에 할애한 시간이 적었다. 이번엔 도전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박인환은 온가족 여행, 임현식은 자급자족, 윤덕용은 악역 도전, 김인권은 금주라고 밝혔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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