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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노대건, 브로큰 발렌타인 단독공연 게스트 참여

기사입력 2017.11.28 11:0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공연이 예고됐다. 버스터즈 보컬 노대건이 브로큰 발렌타인 공연 '플라잇 플랜(Flight Plan)'에 함께하는 것.

에버모어뮤직에 따르면 버스터즈 노대건은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플랫폼 창동 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되는 브로큰 발렌타인의 콘서트 '플라잇 플랜' 중, 9일 오후 7시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버스터즈와 브로큰 발렌타인의 관계는 꽤나 특별하다. 지난 2016년 광주 난장 사운드 페스티벌에서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故 반의 헌정무대를 함께 한 이후, 올해 1월 2년 만에 발매한 브로큰 발렌타인의 미니앨범 'Project. Nabla'의 수록곡에 버스터즈 보컬 노대건이 피쳐링으로 참여했으며, 단독 콘서트에도 게스트로 출연해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올 4월 버스터즈의 정규앨범 '리브 인 호프(LIVE IN HOPE)'의 발매 당시 브로큰 발렌타인의 멤버들이 축하영상을 보냈으며 이어진 앨범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 '라이브! 인 호프(LIVE! IN HOPE)'에서는 브로큰 발렌타인 멤버 변성환과 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포함해 총 4곡의 특별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버스터즈 보컬 노대건은 "브로큰 발렌타인 형들과 다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같은 날 공연에 저 외에도 실력 좋은 보컬 분들이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고 들었는데 저 역시 함께 멋진 무대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버스터즈 노대건 외에도 티어드랍(Teardrop)의 김호세와 고혁주, 허니페퍼(Honey Pepper)의 김경준, 과대불판사용금지의 손윤경, 해쉬(Hash)의 허균이 함께해 지난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故 반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한편, 버스터즈 보컬 노대건의 게스트 참여가 확정된 브로큰 발렌타인 공연 '플라잇 플랜(Flight Plan)'은 12월 9일 오후 7시 플랫폼 창동 61 레드박스에서 진행되며 당일 현장을 비롯해 인터파크 티켓에서 사전 예매 할 수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BV, 에버모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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