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4 10:09 / 기사수정 2017.10.24 10: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11월호를 통해 배우 이동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부라더'의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동휘는 평소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 이동휘는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부라더'에 대한 각별한 마음과 기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형제로 출연하는 배우 마동석과 너무 안 닮은 형제 설정 아니냐는 물음에 “감독님이 일부러 그런 점을 보고 우리 둘을 캐스팅 했다더라. 영화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마동석 선배 때문이다. 언젠가 꼭 만나고 싶었던 선배인데, 이번이 아니면 다시 없을 기회 같아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상대 배우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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