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29 16:31 / 기사수정 2017.07.29 16: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음악중심'이 울산을 찾아 여름 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2017 울산 서머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차은우, 시연에 이어 정용화, 레드벨벳 웬디도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오프닝 무대에는 '울산의 아들' 김영철이 올랐다. 그는 '따르릉'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라붐, 드림캐쳐, 더 이스트라이트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세 팀은 3인 3색 개성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이어서 스누퍼, 우주소녀, 크나큰 등이 출연해 한 치의 오차 없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마무, 레드벨벳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환호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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