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6 14:26 / 기사수정 2017.06.06 14: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특선영화들이 편성됐다.
6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각 방송사들은 현충일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오후 1시부터는 KBS 1TV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방송 중이다. 방송이 시작된 뒤 '연평해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연평도에서 벌어진 해전 실화를 바탕으로, 나라를 위해 굳건한 용기와 책임을 보여준 대한민국 젊은 군인들의 이야기다.
OCN에서는 오전에 '명량'을 방송했고, 오후 5시부터는 '암살'을 방송할 예정이다. 외화들의 편성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날 편성된 한국 영화들은 주로 순국선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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