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뭉쳐야 뜬다'가 한 주 만에 4% 복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는 4.5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864%)보다 0.66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뭉쳐야 뜬다'에는 싱가포르 패키지 여행에 나선 김용만과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싱가포르에서 김용만과 안정환은 오랜만에 다른 방을 쓰게 되면서 티격태격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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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