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03 16:16 / 기사수정 2017.03.03 16:3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이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뉴욕 프리미어 레드카펫 현장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아시아 레드카펫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달 24일 링컨 센터에서 진행된 뉴욕 프리미어 레드카펫이 성황리 진행됐다.
행사에는 마지막 울버린, 로건을 연기한 휴 잭맨을 비롯해 프로페서 X의 패트릭 스튜어트, 돌연변이 소녀 로라 역의 다프네 킨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과 '로건'의 제작진 및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드카펫을 가득 메운 외신들과 영화 팬들은 참석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배우와 감독들은 현장에 자리해준 모든 팬들에게 사인과 사진 촬영 등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휴 잭맨은 "이 순간이 꿈만 같다. 17년 동안 수많은 울버린, 엑스맨 팬들을 만났다. 당신들이 없었다면 지난 17년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울버린이라는 캐릭터도, 함께 해준 팬들도 모두 사랑한다"고 밝히며 훈훈함을 더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