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18 06:40 / 기사수정 2017.01.18 06:4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솜이 2017년을 여는 휴먼 코미디 '그래, 가족'(감독 마대윤)의 끼 없는 만년 알바 주미로 솜블리 매력을 발산한다.
'그래, 가족'은 핏줄도 모른 척 살아오던 삼 남매에게 막내 동생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영화.
'좋아해줘', '마담 뺑덕' 등의 작품을 통해 충무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솜이 오 씨네 가족 셋째 주미를 통해 다시 한 번 솜블리 매력을 발산한다.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가졌지만 결정적으로 끼가 없어 매번 오디션에 낙방해 만년 알바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나가는 오 씨 집안 셋째 주미.
가진 건 하나 없지만 긍정 에너지 하나로 씩씩하고 당차게 살아가는 주미는 이솜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이 더해져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