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8 20:25 / 기사수정 2016.11.28 20: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다시, 첫사랑' 명세빈과 김승수가 지독한 첫사랑으로 엮였다. 이 사랑은 어떻게 되는 걸까.
28일 방송된 KBS 2TV 새 일일극 '다시, 첫사랑' 첫회에서는 이하진(명세빈 분)과 차도윤(김승수), 그리고 백민희(왕빛나)와 최정우(박정철) 네 남녀의 얽히고 설킨 운명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진은 메뉴개발대회에 출전했지만 현실적인 메뉴로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하지만 연인 도윤의 응원에 힘을 낸 하진은 계속된 메뉴개발이 이어나간다.
도윤은 하진과 통화를 하다 김영숙(서이숙)과 마주친다. 영숙은 그가 지나간 뒤 "너무 쓸만해서 마음에 안든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이어서 도윤은 영숙의 딸 민희와 정략결혼을 하게 될 사실을 알고 충격받는다. 이에 민희는 "상류층 결혼 플랜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도윤은 "상류층이 아니라서 몰랐다"라며 당황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