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8 15:55 / 기사수정 2016.10.28 15:56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6차전 승부 다섯 명, 7차전 승부 한 명.
2016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는 28일 1차전을 시작으로 7전 4승제로 펼쳐진다.
미디어데이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 김재호, 유희관, 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 이호준, 박석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디어데이 행사 막바지, 여섯 명의 참석자들은 한국시리즈 판도를 예상했다. 김경문 감독과 김태형 감독은 나란히 한국시리즈를 6차전 승부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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