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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심이영·심형탁, 마지막 촬영 인증샷 '아쉬워'

기사입력 2016.08.18 14:1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심이영이 파트너 심형탁과 함께한 마지막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심이영은 소속사 크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컷 직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이영과 심형탁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두 사람은 엉뚱발랄한 로맨스로 눈길을 끌었다. 일명 '심심 커플'로 불리며 극중 첫사랑에게 절대 보여주기 싫은 가난한 현실을 화려한 거짓말로 포장, 또다시 눈물의 이별을 맞이 하였지만 가난을 이겨내고 서로를 아낌없이 사랑하며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오는 21일 오후 7시 55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크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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