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17 22: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원티드' 이문식이 뉴스 속보를 보게 됐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5회에서는 아들을 찾은 정혜인(김아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현우(박민수)를 품에 안게 된 정혜인. 이후 신동욱(엄태웅)은 병원에 있는 최준구(이문식)를 찾아갔다. 병실 앞을 지키던 박영식(지현준)은 "안 되는 거 알잖아"라며 막아섰지만, 신동욱은 "부탁합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꼭 들어야겠어요"라고 밝혔다.
최준구 앞에 카메라를 들이댄 신동욱은 "지금까지 형이 찾아낸 증거가 또 있어? 오늘 방송이 형이 원래 하려던 방송이 아닌 것 같아서 그래"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준구는 "보고서를 쓴 의사가 있어. 다른 증거들도 있고. 3일 전에 만나기로 했는데 잠적해버렸어. 위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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