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0 14:52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넥슨은 20일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 팀전략 액션 게임 ‘하이퍼유니버스(HYPERUNIVERSE)’의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전장 ‘제3 점령기지’, 캐릭터 ‘유나’, ‘프롤로그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와 전반적으로 향상된 이동 속도, 캐릭터 밸런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제3 점령기지’는 우주 기지 콘셉트의 맵으로, 두 갈래의 ‘레인(Lane)’을 활용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신규 캐릭터 ‘유나’는 튜토리얼 진행을 맡고 있는 대표 캐릭터로, 강력한 생존력과 광범위한 공격 기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진행방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롤로그 모드’는 3단계로 구성된 튜토리얼로, 키 조작 방법, 지형지물(오브젝트) 이용 방법, 인공지능(AI) 대상과 모의 전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해 캐릭터를 생성한 유저 중 1,000명과, 공식 홈페이지 ‘TO.개발팀’ 게시판에 건의, 버그 신고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게재한 유저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를 선물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