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인대 부상을 입은 가운데, 콘서트 무대에는 예정대로 설 계획이다.
카이는 17일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인대 부상을 입은 사실을 알리며 19, 20일 진행되는 콘서트 ''EXO PLANET #2 The EXO’luXion [dot]' 참여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을 미리 전했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엑스포츠뉴스에 "카이는 예정대로 콘서트에 참여한다. 동선을 최소화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콘서트 후 휴식기간동안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엑소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두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엑소 플래닛 #2 디 엑솔루션 [닷](EXO PLANET #2 The EXO’luXion [dot])'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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