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6 21:37 / 기사수정 2015.10.26 21:3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내부자들'을 위해 사투리를 연습했던 사연을 전했다.
26일 오후 9시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의 우민호 감독과 윤태호 작가,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극 중 자신의 사투리 연기를 언급하며 "분명히 완벽하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사투리 때문에 영화 몰입이 안되면 안되니까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래도) 제 사투리를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