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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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백진희 이모티콘 앓이 "갖고 싶다"

기사입력 2015.07.12 17:02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정혜성이 백진희 이모티콘에 푹 빠졌다.

정혜성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이 이모티콘 되게 갖고 싶다. 오늘 하루 그녀를 기다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혜성의 모습과 함께 백진희의 이모티콘이 담겨 있다. 정혜성은 대본을 옆에 두고 활짝 웃고 있다. 이모티콘 속 백진희는 귀여운 표정 퍼레이드도 눈에 띈다.

정혜성은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소아과 의사 마희성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정혜성 ⓒ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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