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2 00:27 / 기사수정 2015.06.22 00:32

[엑스포츠뉴스= 조재용 기자] '어스타일포유' 김희철과 하니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어스타일포유'에서는 김희철-하라-보라-하니의 플리마켓 모습이 그려졌다. 플리마켓은 애장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기 위한 착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플리마켓을 열기로 한 4MC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오픈 준비에 나섰다. 특히 스타일에 변화를 준 김희철은 멤버들을 만나기 전부터 걱정했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하지만 김희철을 본 멤버들은 "잘 생겨졌다. 누군지 몰랐다"고 그를 추켜세웠고, 특히 하니는 김희철을 보며 "이렇게 잘 생긴지 몰랐다"면서 부끄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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