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8 07: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5.8%(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6.3%)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은 정보석, 심현섭, 이형철, 장원영이 출연한 '보석 같은 노총각들' 편이 방송됐다.
MC 김구라는 "이형철의 이상형이 지적인 여자다. 아나운서 중에 이상형이 있다고 한다"고 말을 꺼냈고, 이에 이형철은 "이름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 SBS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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