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9 16:0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촬영 현장이 여주인공 설현으로 인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뱀파이어인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세상을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은 소녀 백마리 역의 설현은 청순미로 중무장한 뱀파이어 캐릭터를 연기해야하는 만큼 체중 감량, 이미지 변신 등의 열의를 보인 터. 그런 가운데 그녀의 들끓는 연기 열정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상큼 발랄한 밝은 에너지로 평소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오렌지로 통한다는 그녀는 대본을 꼼꼼히 살피는가 하면 모니터링도 놓치지 않으며 좋은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감독님과 활발히 의견도 나눈다는 후문.
특히 존재만으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그녀이지만, 특유의 착한 심성과 발랄함으로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비타민 역할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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