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8 23:55 / 기사수정 2015.04.28 23:5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언니랑 고고' 하지원이 '레몬 소주 제조 전문가'에 등극했다.
28일 방송된 '언니랑 고고' 1회에서는 하지원과 그의 친언니 전유경이 500년 전통을 가진 세계 최고의 향수 도시 프랑스 그라스를 찾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지원은 언니 전유경과 함께 마트에 다녀온 뒤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계속된 레시피 변경 속에 김치고기전을 만들어 낸 하지원은 이내 냉장고에 있던 소주와 새로 사 온 레몬을 이용해 레몬소주를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를 할 때의 어색한 모습과는 달리 능숙하게 레몬즙을 짜고, 소주의 비율을 맞추는 하지원의 모습에 전유경은 "어디서 배웠어? 처음 보는데"라며 의아해했고, 하지원은 자신있게 계속해서 제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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