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7 22: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이서진 앞에서 너스레를 떨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그리스 아테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침 이서진은 화장에 열중인 최지우를 보며 "원래 화장을 하고 그랬었어요? 민낯인 줄 알았지"라고 물었다.
이에 최지우는 "지금 얼마나 정성을 다하고 있는 건데, 화장하는 사람 섭섭하게 왜 그러냐"며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 저는 얼굴이 뽀얘서 햇빛 보면 안 돼요, 오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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