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3 14:37 / 기사수정 2015.04.03 14: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웃기는 여자' 김지훈이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15 '웃기는 여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형석 PD를 비롯해 배우 김지훈, 문지인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김지훈은 까칠하고 직설적인 성격의 가정법원 개명담당 판사로, 법률 TV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을 계기로 여주인공과 사랑을 쌓아가는 오정우 역을 맡는다.
10여 년 만에 정말 오랜만에 단막극에 출연했다는 김지훈은 "단막극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짧은 시간에 호흡 맞춰서 촬영을 해내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장단점이 모두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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