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0 21:00

▲연남동 탕수육 이연복 셰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셰프 레이먼킴이 연남동 탕수육이연복 셰프를 극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 JK, 레이먼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킴에게 "본인이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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