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2 07:1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4.8%(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6.4%)보다 1.6%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밍밍남 특집으로 이창훈, 이현우, 현우, 에디킴이 출연했다.
MC들은 이창훈은 아내와 16살 차이이고, 이현우는 장모님과 7살 차이라는 사실을 얘기하며 "유부남 이창훈과 이현우는 나이 차 많은 부인과 결혼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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